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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전용폰트-본문체,제목체, 신문서체 개발








 

디컴 신문명조 샘플본을 원하시면 연락주십시요.
디컴신문본문명조로 제작한 신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pdf샘플(신문사)
 

▶신문기사내용

 

디컴신문 서체는 독자들을 위한 신문본문전용 서체이다.
빼곡이 쓰여진  신문의 지면을 읽다보면 우린 간혹 한줄이나 혹은 두줄 정도를 뛰어넘어 읽고있음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러다 보면 신문을 읽기 싫어지고 점차적으로 독자에게서 멀어지는 원인이 될것이다.

이런 점을수정 보완해서 개발하게 된 새신문 서체는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고 눈의 피로도를 덜어 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서체의 굵기와 한글과 한문 영문숫자 등의 굵기와 크기가 균일하도록 했다.

옛날의 세로형 신문서체를 쓰다 보니 뚱뚱하고 서체의자간도 제각각 이었는데 이번에개발된 새신문 서체는장,평과 자간을 독자의 눈에서 조절했다. 많은 시간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좀더읽기 편한 서체를 만들수 있었다.

읽기에 불편한서체로 된 신문을 계속해서 읽다 보면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점차적으로 시력저하를 가져올것이다. 단기적으로 볼 때는 기존의 서체나 신서체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구독하다보면 달라진점을 느끼게 될것이다. 편안함과 가독성을 한번에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보게 되는 신문이 될 것이다.

옛날 서체는 확대를하면 계단처럼 층이생긴다. 신서체는 아무리크게 확대를 해도층이 생기지않고 칼로자른 듯이 깨끗하게 마무리 된다. 제목과 본문의 어울림도 고려를 했고 다른어떤 서체와도 어울리도록 했다.

시작부분의 강한 세리프를 줄여줌으로써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내도록 했고, 시작부분의 강한세리프는 눈을 피로하게 하는데 많은 영향을 줄수 있다는 점을 안과 전문의를 통해서도 알 수있었다.
 
하루에도 무수히 많은신문들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신문은 단순히뉴스전달만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신문을 구독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좀더많은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 신문을 통해 뉴스뿐 아니라 눈의피로도까지 덜 수있을 때 비로소신문으로서의 기능을 다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이런 목적과 취지로 개발에 착수해오늘로 새신문 서체는탄생되었다.

서체개발에 참여한 디컴즈(www.dcomz.com) 송방용 대표는 “지방지에는 유일하게 시도하는 획기적인 서체이며 독자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글을 먼저 분석하고 자료수집, 가독성, 눈의 피로도 등을 염두하고 체계적인 계획으로 5명의 디자이너와 2명의 엔지니어가 1년여의 시간을 투자한 역작이다.  한글전체를 자모의 조합을 통해 1차 개발을 했고, 그 후에완성형 글자에서 하나하나 체크를 통해 2차 작업과보완작업을 했기 때문에완벽한 신문서체를 만들 수 있었다.

▶전문가가 말하는 새신문 신서체-------

 

기전여자대학  디자인계열  어 윤 용 교수
고급스럽고 편안한 신문의 지향은 지면의 문자와 이미지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새신문의 신서체는 이런 독자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본다.
특히 신서체는 기존서체의 가벼움을 약간의 볼드와 장체, 자간조절을 서체제작시부터 참고해 자간의 어울림과 글자꼴의 어울림이 매우 훌륭한 서체이다.
하나 하나 읽지않고 줄을 따라 읽을 수 있는 가독성의 향상이 두드러지며 독자는 짧은시간에 서체가 바뀌었다는 걸 느끼기 보다 점차 시간이 갈수록 편안한 느낌을 받게 되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타이포그라피적으로 서체자체고 아름다우며 특히 장년층이상의 연령의 독자들에게는 매우 편안한 서체가 아닌가 싶다.
또한 기존의 신문 명조체는 장시간의 사용으로 인해 식상하였다는점과 세로용폰트이기에 더더욱 이번 가로용 신서체로 바뀜으로 독자에게 친숙한 신문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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